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전국 고교를 대상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초청, 환영행사와 대학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학간의 치열한 무한경쟁 속에서 신입생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신성대학은 지난 11월11일부터 오는 12월13일까지 ‘2003년 대입수험생 신성대학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자매결연고등학교 및 지원자 다수학교를 대상으로 대입수험생 방문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총 48개교, 9천5백여명이 방문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홍보영화 상영, 입시설명회, 각종 시범공연, 태촌아카데미홀 등 시설물 견학 등의 일정으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학사지원처장 김영욱 교수는 “대입수험생들에게 대학 선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강한 인상이 남는 대학, 다시 오고 싶은 대학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