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윤기)이 창립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일 클럽사무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이영호 총재 공식방문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윤기 회장과 이한복 차기회장을 비롯해 김진백 총무 및 각 클럽 봉사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로타리안으로서의 윤리적 기준과 신입회원의 교육, 지역사회에 대한 실질적인 봉사에 대해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3주년 기념식에서는 인만진 신입회원이 새로 입회했으며 벽지마을의료봉사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누가의원’ 황현기 원장과 ‘고려한의원’ 류제윤 원장에게 공로패가 증정됐다. 또한 김윤기 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마련한 로타리재단 기부금을 이영호 총재에게 전달했다.
이날 김윤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송악로타리가 어느새 3주년을 맞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로타리의 마음과 손과 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