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설악가든에서 실시했다.
3년 임기를 마친 17대 송일권 회장에 이어 18대 이형구 신임회장이 취임한 이날 행사에는 김낙성 당진군수, 임종국 교육장, 성기문 도의원 등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이형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의 안보역군인 향군회원들이 단합과 화합으로 일치단결해 안보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①향군 역량 강화로 조직의 정예화 및 활성화 ②회원친목과 단합 및 복지 증진 ③안보교육강화 및 안보의식 제고 ④전몰호국용사 위령탑 건립 ⑤노후된 향군회관 이전·신축사업 추진 및 자립사업개발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이임한 17대 송일권 회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