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협회 당진지부는 읍내리 어원일식 2층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12일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 및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양돈협회 신인철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고자 한다”며 “양돈산업의 현실이 그리 밝지 못하지만 앞으로도 지역의 양돈산업을 지켜낼 수 있다는 다짐과 각오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창 및 감사패·공로패 △당진군수:이덕휘(당진지부 부회장) △중앙회장:구자순(당진군 축산담당), 최정식(당진지부 이사) △당진지부회장:손인팔(회원), 이재칠(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담당), 공신국(축산위생연구소 통합지소 수의사)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