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작년부터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 주관으로 실시해온 기지시리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지난 14일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일년간의 액을 태워버리고 새로운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달집 태우기 행사는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거센 화염을 토해내며 타오르는 달집을 지켜보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기지시리에서 준비한 떡과 음식을 먹으며 농악대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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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 작년부터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 주관으로 실시해온 기지시리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지난 14일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일년간의 액을 태워버리고 새로운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달집 태우기 행사는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거센 화염을 토해내며 타오르는 달집을 지켜보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기지시리에서 준비한 떡과 음식을 먹으며 농악대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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