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한동안 기승을 부렸던 일부 중앙 일간지의 자전거 경품제공이 당진에도 등장했다.
지난 2월24일 조선일보에서 나왔다고 밝힌 직원이 당진읍 한성아파트 앞 노상에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자전거를 무료로 제공하며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 달에 구독료 1만2천원으로 2년간만 구독할 것을 조건으로 한 이번 판촉활동이 지역의 신문시장 질서에 과당경쟁과 여론독과점 현상 등의 부작용과 혼란을 일으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유종준 기자 jjyu@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