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은 ‘창립 3주년 총재방문 기념주회’를 지난 25일 로타리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최길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년간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신평로타리클럽이 어엿한 중견클럽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해 3620지구의 명문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어 3620지구 이영호 총재는 치사를 통해 “5년 미만의 신생클럽 중에는 신평로타리클럽이 최우수클럽”이라며 “창립 3주년을 축하하고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회원 표창에서 윤철순 회원이 표창패를 받았으며 PHF 봉사기금 1천불을 전달한 최길섭 회장과 최우영 총무, 김창기, 박종운 회원에게 메달과 뺏지가 증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