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주부 절도범 구속
당진경찰서는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정모(28세) 여인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가정주부인 피의자 정씨는 지난 8월 초순 읍내리 조모씨 집에서 수표를 훔친 데 이어 16일에는 이모씨 집에서 40만원을 훔치고 같은달 21일 다시 동일피해자 이모씨 집에서 가방을 뒤지다 집주인 이씨에게 발각되었다.
경찰은 피의자 정씨가 동일전과 5범이라고 밝혔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20
20대 주부 절도범 구속
당진경찰서는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정모(28세) 여인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가정주부인 피의자 정씨는 지난 8월 초순 읍내리 조모씨 집에서 수표를 훔친 데 이어 16일에는 이모씨 집에서 40만원을 훔치고 같은달 21일 다시 동일피해자 이모씨 집에서 가방을 뒤지다 집주인 이씨에게 발각되었다.
경찰은 피의자 정씨가 동일전과 5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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