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고물상 창고에 보관 중인 고철을 훔친 절도범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고물상 창고에 보관 중인 고철 등을 훔친 김모(50) 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월 초 당진읍 소재 모 고물상 고철 보관소에서 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친데 이어 같은 달 25일 또 다시 시가 40만원 상당의 차량 소음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725
당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고물상 창고에 보관 중인 고철을 훔친 절도범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고물상 창고에 보관 중인 고철 등을 훔친 김모(50) 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월 초 당진읍 소재 모 고물상 고철 보관소에서 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친데 이어 같은 달 25일 또 다시 시가 40만원 상당의 차량 소음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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