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 저지 차량시위를 위해 4백여대의 트럭과 승용차를 몰고 송악IC 앞에 모인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 소속 농민들.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하자 경찰이 병력을 동원해 송악IC 진입로를 차단했다. 이에 격분한 농민들이 걸어서라도 가겠다며 가져온 차량을 국도 38호에 세워둔 채 서해안고속도로를 점거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저지를 외치며 농성을 펼치고 있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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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445

지난 20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 저지 차량시위를 위해 4백여대의 트럭과 승용차를 몰고 송악IC 앞에 모인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 소속 농민들.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하자 경찰이 병력을 동원해 송악IC 진입로를 차단했다. 이에 격분한 농민들이 걸어서라도 가겠다며 가져온 차량을 국도 38호에 세워둔 채 서해안고속도로를 점거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저지를 외치며 농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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