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당진읍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휴경지를 임대해 콩과 고구마를 심어 새마을 활동기금을 마련하는 소득사업을 벌였다.
지난 3일 당진읍 대덕1리 대림프라자 뒤 밭에서 당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준우)·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들이 콩과 고구마 를 심었다.
이날 휴경지 경작 소득사업에 참여한 당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지난해부터 임대한 휴경지 1천5백여 평의 밭에 콩과 고구마를 심었으며 올 가을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새마을 활동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당진읍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지난해에도 휴경지 경작 소득사업으로 콩을 심어 3백만원의 수익을 거둬 봉사기금으로 사용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