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사거리에서 신평방향 탑동고가차도가 끝나는 지점의 도로.

고가차도의 빗물을 처리하기 위한 맨홀 연결공사를 하면서 절개한 도로를 되메우고 아스팔트로 포장했으나 제대로 다짐을 하지 않아 요철이 심해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주었다.

결국 아스팔트 덧씌우기로 보수 공사를 했지만 보수 공사마저도 부실하게 마무리돼 여전히 요철이 심하고 덧씌운 아스팔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상태다.

부실한 우수 맨홀 공사에 이은 형식적인 보수작업으로 운전자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