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신평로타리클럽의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덕연 회장은 “국제로타리클럽의 정신인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이라는 로타리 정신을 지켜 우리 주변의 이웃부터 돕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당진군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은 창립된지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어느 클럽에도 뒤지지 않는 클럽”이라고 강조하고 회장으로 취임하기 전부터 주변에 대한 봉사계획을 세워놓았다고 말했다.
“우선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에 대한 봉사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면내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도 추진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 회장은 현재 50명인 로타리 회원을 임기내에 10명의 회원을 더 늘려 클럽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히고 단순히 신평면내의 클럽이 아닌 당진군 전체의 불우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클럽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001년에 국제로타리 3620지구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것을 거울삼아 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다시 한번 최우수 클럽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연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