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4일 합덕의용소방대의 신임대장으로 취임한 임종환(합덕푸른잔디농장 대표) 대장은 “화재진압은 물론, 크고 작은 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의 안녕과 생명보호를 위해 용공봉사의 정신으로 소방대원의 임무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종환 신임대장은 “제1회 전국소방왕이었던 선배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20여년 소방대원 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유사시에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소방대원들의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의용소방대는 파출소가 권역별로 통합돼 1층에 있던 파출소의 기존 차량 3대가 이동함으로서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종환 신임대장은 “대원 모두가 생업에 충실하면서도 지역주민의 평안을 위해 모든 일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다른 의용소방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대원화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