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호지면사무소에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개최
【대호지】 석산개발이 진행중인 대호지면 조금리·송전리 일대의 지름이산에 앞으로 13년간의 추가 석산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지름이산 자락에서 석산개발사업을 진행중인 신석개발산업(주)이 현 사업지와 인접한 임야에 대한 추가 석산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오는 7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신석개발산업(주)이 추진중인 추가 석산개발사업은 현재 석산개발이 진행중인 지름이산 사업지에 인접된 임야를 2017년까지 13년 동안 4단계로 나눠 36만318㎡의 면적을 추가 개발해 390만5천856㎥의 골재를 채취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대호지면 일대는 그동안 석산개발 현장에서 골재를 운반하는 대형차량들로 인한 분진 발생과 교통사고 위험 등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아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추가 석산개발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