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삼화3리에 사는 인석진·이정희 부부의 딸 인예은 어린이(석문초등학교 5학년)가 집 앞의 감나무에서 채 익지 않은 감을 따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긴 대나무 끝에 비닐봉지를 매달아 감을 따고 있던 예은이는 “우려서 먹을 거예요”라며 이마를 살짝 찡그린 채 감나무에 매달려 잘 떨어지지 않는 감을 노려본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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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437

석문면 삼화3리에 사는 인석진·이정희 부부의 딸 인예은 어린이(석문초등학교 5학년)가 집 앞의 감나무에서 채 익지 않은 감을 따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긴 대나무 끝에 비닐봉지를 매달아 감을 따고 있던 예은이는 “우려서 먹을 거예요”라며 이마를 살짝 찡그린 채 감나무에 매달려 잘 떨어지지 않는 감을 노려본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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