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산업단지 등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컨설팅사와 엔지니어링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관계자들이 대호방조제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을 답사했다.

지난 11월26일 국제컨설팅사와 엔지니어링사, 무역투자공사 등 관계자 60여명은 대호방조제와 석문국가산업단지, 풍력발전단지 예정지 등을 들러 김낙성 군수와 박근규 지역경제과장에게서 조성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충남도 투자유치팀의 주관 하에 아산과 당진, 태안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