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신평면 거산리 신평고등학교 뒤쪽 방향에서 내려오는 군도 8호선과 삽교호 방향 국도 34호선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반사경이 도로 공사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에 가려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도로교통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공사 중 안내판이 접속도로에서 진입하는 차량을 확인하기 위한 반사경의 대부분을 가려 안전시설물이 오히려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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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842

【신평】 신평면 거산리 신평고등학교 뒤쪽 방향에서 내려오는 군도 8호선과 삽교호 방향 국도 34호선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반사경이 도로 공사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에 가려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도로교통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공사 중 안내판이 접속도로에서 진입하는 차량을 확인하기 위한 반사경의 대부분을 가려 안전시설물이 오히려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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