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설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부정축산물 일제단속에 들어갔다.

지난 10일부터 군내 도축(계)장과 식육판매업소, 가공업소와 운반업소 등 총 149개소에 대해 수입육의 원산지 표시 여부 및 국내산 둔갑 판매 행위, 젖소·육우의 한우고기 둔갑 판매 행위 등을 타 시군 공직자와 함께 중점 단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