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축산물 소비 성수기인 ‘설’을 맞이하여 부정·불량축산물 유통 및 가공 판매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단속을 위해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5명), 군(2명) 등 1개반 7명으로 구성 오는 27일까지 축산물 판매업소(150개), 보관업소(2개소), 육가공업소(2개소) 등 총 154개소에 대해 수입육의 원산지 미표시 또는 국내산 둔갑·혼합판매 행위, 젖소 또는 육우고기를 한우고기로 둔갑 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또는 부정축산물 보관 및 유통행위 등을 집중단속한다.

문의:산림축산과 가축위생팀(350-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