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12일 밤 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 직원들이 눈이 내려 도로가 결빙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발생하자 심야에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교량, 언덕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특히 경찰관들은 경찰차에 삽을 싣고 다니면서 제설작업을 펼쳤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112
올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12일 밤 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 직원들이 눈이 내려 도로가 결빙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발생하자 심야에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교량, 언덕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특히 경찰관들은 경찰차에 삽을 싣고 다니면서 제설작업을 펼쳤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