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서 후보선출대회 예정
지구당 중 최초로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준)이 진성당원에 의해 후보를 선출한다.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준)은 오는 21일 낮 4시 당진읍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당원총회와 함께 후보선출 대회를 갖는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임성대 지구당 준비위원장이 단독으로 신청함에 따라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준) 선거관리위원회는 진성당원들의 찬반투표에 의해 후보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준)의 임성대 위원장은 “한-칠레 FTA 비준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등 현장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입당한지 3개월 이상 경과하고 선거전 1년 중 미납당비가 3개월 미만인 전체 진성당원들을 대상으로 후보선출 대회를 갖고 총선승리를 결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