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충남도지부 당진군위원회가 신용회복 무료상담소를 운영한다.
사채와 카드 등 고액채무에 시달리고 있는 서민들의 정상적인 경제생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신용회복상담소는 11월 10일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전화를 통해 상담을 실시한다.
민노당 당진군위원회의 관계자는 “신용회복상담소에서는 상담신청자의 채무상황과 생활여건을 파악해 개인회생제, 파산제 등 처지에 맞는 적절한 신용회복 방안과 불법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355-1815(당진군 임시상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