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국수봉 국수당에서 열린 당제를 시작으로 4일간에 걸친 기지시줄다리기 대제가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초헌을 앞두고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제관들이 국태민안과 당진군의 안녕을 빌고 있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