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기석전 대제에서 강선명 당진향교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 춘기석전 대제에서 강선명 당진향교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공부자탄강 2556주년 춘기석전대제가 지난 14일 당진향교와 면천향교에서 열렸다.

공부자탄강 2556주년을 맞이해 공부자의 학덕과 유훈을 추모하는 춘기석전대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당진향교(전교 강선명)에서 열린 이날 석전대제에는 초헌관에 강선명 전교가, 아헌관에 이재진 당진유도회장이, 종헌관에 홍덕표 당진향교 의전장의의 차례로 봉행을 올렸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 가을 첫 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5성4현과 우리나라 18현에게 제를 올리는 행사로 스승을 존경하고 성인을 사모하는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