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남겨준 소중한 말
차마 말 못했습니다
가슴에 숨기어 말 못했습니다
삶이 하나로 둥글게 영근다면
무엇을 또 바라리
가슴에 묻어나는 사람
울고 싶은 날도 많고
울지 못할 일들이 많아
소리없이 안으로만 웁니다
목련이
뚝욱 뚝
떨어지던 날
윤 혜 경
-호수시문학 동인
-2002 좥문학과 세상좦 등단
-슈즈쿨 운영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921
그대가 남겨준 소중한 말
차마 말 못했습니다
가슴에 숨기어 말 못했습니다
삶이 하나로 둥글게 영근다면
무엇을 또 바라리
가슴에 묻어나는 사람
울고 싶은 날도 많고
울지 못할 일들이 많아
소리없이 안으로만 웁니다
목련이
뚝욱 뚝
떨어지던 날
윤 혜 경
-호수시문학 동인
-2002 좥문학과 세상좦 등단
-슈즈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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