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삼화 3리에 마을을 알리는 표지석이 한 출향인의 도움으로 세워진 것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표지석은 출향인 인웅환(70, 대전시 대덕구)씨의 도움으로 마을회관 앞과 마을 중앙로 입구 등 2곳에 세워졌다. 또 표지석이 세워진 6월17일 이를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돼 마을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인웅환씨는 1971년 지역내 학교설립에 공헌한 것이 인정돼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고 현재 대전광역시에서 대전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