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지난 14일 고대면 대촌리에서 전국새농민회를 대신해 당진군새농민회(회장 박권옥) 회원들과 유종인 농협지부장, 고대농협 김동술 조합장과 대호지농협 고성룡 조합장 등 40여명이 고 손근호씨의 추모비를 세우고 그 뜻을 기렸다.
손근호씨는 지난 91년에 새농민상을 수상하는 등 농촌지도자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농업발전에 남다른 노력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2월1일 지병으로 별세했고 이후 전국 새농민회에서 고인의 뜻을 기리는 묘비를 제막하게 됐다.
<사진제공:고대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