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대 총선에서 9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던 당진지역구에 대한 당선 및 선거 무효소송의 선고기일이 오는 12일 낮 2시로 결정됐다.
이날 대법원 특별3부(카) 재판부(주심 변재승 대법관)는 그동안 진행됐던 투표검증 등에 대한 재판부의 입장을 발표하게 된다.
소송의 주요 쟁점은 검표과정에서 보류된 24표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선무효 소송의 결과에 따라 당락이 엇갈릴 수도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093
지난 17대 총선에서 9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던 당진지역구에 대한 당선 및 선거 무효소송의 선고기일이 오는 12일 낮 2시로 결정됐다.
이날 대법원 특별3부(카) 재판부(주심 변재승 대법관)는 그동안 진행됐던 투표검증 등에 대한 재판부의 입장을 발표하게 된다.
소송의 주요 쟁점은 검표과정에서 보류된 24표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선무효 소송의 결과에 따라 당락이 엇갈릴 수도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