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경 당진성결교회앞 오거리를 지나던 60대 노인이 후진하던 차량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50분경 이모씨(26, 남, 당진읍 원당리)가 운전하던 4.5톤 덤프트럭이 후진하던 중 보행자 이모(68, 여, 당진읍 대덕리)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피해자 이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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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경 당진성결교회앞 오거리를 지나던 60대 노인이 후진하던 차량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50분경 이모씨(26, 남, 당진읍 원당리)가 운전하던 4.5톤 덤프트럭이 후진하던 중 보행자 이모(68, 여, 당진읍 대덕리)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피해자 이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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