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
◆6월21일 : ‘당진시대’ 기획 당진항 ‘신독립운동’ “천년의 역사를 다시 잇다” 보도.
◆7월 : 당진JC, 당진항 지정 위한 서명운동 전개.
◆7월27일 : 개발위원회 긴급 이사회에서 당진항을 비롯한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사회단체 간담회 및 범군민대책기구 구성 결의. 신철석 아산해운(주) 대표 강연.
◆8월27일 : 개발위원회 주최 당진항 관련 선상세미나. 김현욱 의원과 이동원 해양수산부 해양항만국장, 이동웅 도로공사 경영처장 등 참석.
| 2000년 |
◆8월29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대회. ‘당진항’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대희) 결성 결의.
◆9월7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결성. 상임위원장 김천환, 집행위원장 황규호.
◆9월18일 : 당진항 추진위원회 집행기구 구성,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사무국장 표기풍, 정책실장 최종길, 재정실장 황태수, 홍보실장 이인수, 교육실장 이문호, 조직1실장 이민선, 조직2실장 이종석, 조직3실장 최정해, 총무부장 이충영, 자문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9월20일 : ‘당진항 지정’ 건의서 발송. 청와대, 국무총리실, 해양수산부, 행정자치부, 충청남도 도지사.
◆9월25일 : 범군민 서명운동 추진, 당진항 소식지 5만부 제작·배포. 약 3만2천명 서명.
◆9월27일 :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 김낙성·성기문·김천환·황규호 등 군 대표 노무현 장관 면담. 원칙적 입장만 확인.
◆10월 9~10일 : 추진위 간부연수 및 교육실시(축협 관광농원 1박2일).
◆11월7일 : 충남발전연구원과 간담회. 김천환 상임위원장, 황규호 집행위원장 등 참석.
◆11월7일 : 당진항 지정 기금마련 ‘해바라기 공연’.
◆11월24일 : 충남발전연구원 ‘당진항 지정 관련 연구용역’ 당진군에 제출.
◆11월28일 : 5만명 서명 진정서 첨부. 정부 각 부처에 발송(서명용지 2313매 분량).
◆12월11일 : 당진항 지정 추진위 인하대 산업경제연구소에 ‘당진항 지정관련 연구’ 용역 의뢰.
| 2001년 |
◆2월6일 : 해양수산부 장관 및 담당자와의 간담회. ‘당진항 지정’ 긍정적 검토 밝힘.
◆2월15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토론회 개최(10시 군청 대회의실).
◆2월19일 :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인터뷰(장관실).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 검토 중”
◆2월22일 : 해양수산부 담당자 간담회(당진군청 상황실).
◆3월19일 : 도지사 간담회에서 충남도 역할 촉구.
◆3월20일 : 당진항 용역보고서 출판기념회 및 일일주점.
◆4월9일 : 황규호 집행위원장, 함석재 국회 농수산위원장 면담.
◆4월16일 : 당진항 추진위 정우택 장관과 면담.
◆10월4일 : 장관, 군민대표 등과 협의. 중앙과 양 자치단체 실무협의회 구성.
◆10월11일 : 해수부 주관 실무협의회.
◆12월18일 : 제17회 중앙항만정책심의회 개최. 당진항 지정의 당위성 인정.
| 2002년 |
◆3월15일 : 해수부·당진군 1차 실무협의회 개최.
◆6월4일 : 해수부·당진군 2차 실무협의회 개최.
◆11월6일 : 양 자치단체장 및 의회 의장 협의회.
◆11월27일 : 당진항 분리요구 관철 범군민 결의대회. 1천여명 해수부 앞 집결.
◆12월26일 : 제19회 중앙항만정책심의회 개최.
| 2003년 |
◆4월22일 : 해수부 주관 합동조사단 조사내용 워크숍.
◆4월30일 : 당진항 명칭 부여관련 충남도 관계관 회의.
◆5월6일 : 군의회 의원과 해수부 차관 면담 .
◆5월27일 : 군의회, 당진항 추진위, 개발위원회 관계자 해수부 방문협의.
◆6월3일 : 군내 기관 및 단체장 워크숍 개최. 평택·당진항 명칭 수용합의.
◆6월7일 : 평택·당진항 통합명칭 수용의견 해수부 제출.
| 2004년 |
◆3월18일 : 평택시장·당진군수 권한대행 간 간담회.
◆3월24일 : 시·군의회 의장 간 간담.
◆3~5월 : 민간단체 당추위와 평발위 간 대화. 명칭부여, 기능 재배치 해수부에 전권위임 합의.
◆5월6일 : 국회의원, 군수대행, 의장 해수부 장·차관 면담. 명칭부여, 기능재배치 공감, 가부결정 시사.
◆6월18일 : 신임 민종기 군수 해수부 장·차관 면담.
◆8월31일 : 군수,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 장승우 해수부 장관 면담. 당진항 명칭부여, 조기지정 건의서 전달 및 결정 건의.
◆9월23일 : 도계분쟁과 관련 평택시를 상대로 헌재에 낸 권한쟁의 심판 소송 승소.
◆10월15일 : ‘해상도계 승소에 따른 당진항 지정 및 개발방향 대책회의’에서 통합명칭 추진 결정.
◆11월19일 : 평택항의 항명을 ‘평택·당진항’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 입법예고.
◆12월21일 : 국무회의에서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 가결.
◆12월30일 : 항만법시행령 개정안 공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