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이향주(56) 사회복지과장이 2004년도 청소년보호 유공자 선정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향주 과장은 사회복지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저소득층 청소년 보호지원 396명, 청소년 복지시설 운영활성화 지원 3개소, 청소년보호관련 시민운동 지원 3개단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행정조치 4건, 유해업소 단속 및 행정조치 4건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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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이향주(56) 사회복지과장이 2004년도 청소년보호 유공자 선정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향주 과장은 사회복지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저소득층 청소년 보호지원 396명, 청소년 복지시설 운영활성화 지원 3개소, 청소년보호관련 시민운동 지원 3개단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행정조치 4건, 유해업소 단속 및 행정조치 4건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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