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가 오는 13일 2011년도 탑프루트 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탑프루트 사업은 2006년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체결과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 등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역점사업으로 우리나라 대표과실인 사과, 단감, 배, 포도, 감귤, 복숭아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0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는 생산 과실의 품질, 사업성과, 교육 및 홍보 등 사업전반에 대해 농촌진흥청, 학계, 유통업체, 소비자 및 생산자 단체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