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하기 좋은 지역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줄 가운데가 민종기 군수.
▲ 기업하기 좋은 지역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줄 가운데가 민종기 군수.

당진군이 지난 1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거행된 ‘기업하기 좋은 지역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강신호 회장으로부터 ‘대상’을 수상했다.

‘기업하기 좋은 지역대상’은 친기업적 지역분위기 조성을 통한 제2의 경제도약 발판을 구축하고자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여 선정하는 시상제도로 학계, 언론계, 경제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하고 있다.

한편 당진군의 대상수상은 지난해 12월 충청남도의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최우수군 선정’에 뒤이은 수상으로 당진군은 충청남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인정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