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이 1월1일로 시승격과 더불어 대한민국 글로벌 경제의 희망 1번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환황해 대중국 무역의 거점지역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진시가 지리적으로 이점이 많고 당진항 등 육상과 해상 교통의 발달로 인해 기업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과 기업인들께서 당진에 투자를 하신다면 힘껏, 마음껏,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이철환 시장은 “당진은 합덕산업단지를 비롯해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지방산업단지,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에서 기업인들을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며 “당진에서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같이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장은 “당진은 2018년 철도의 시대를 열고 2020년까지 42개 부두를 갖춘 종합무역항으로 우리나라 제2의 국제무역항이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기업하고 싶은 도시 당진이 되도록 교육, 의료, 문화기반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