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운

30대 남자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21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사는 이모(34세, 상업)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9년 10월말경 밤 9시쯤 송악면 중흥리 모 건물 1층 화장실에서 소지하고 있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 이씨가 대마초를 흡연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임의동행후 간이 소변 검사결과 양성반응으로 나타나 긴급체포하고 대마관리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