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지난 2월28일 탑동초등학교 운동장 및 가나종합기계(대표 이봉휘)에서는 농기계 전시 및 할인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적인 농기계 업체인 대동과 국제농기계 외 중소기업 2곳 등이 참가해 콤바인 이양기 등 최첨단 농기계들이 선보여 농업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가나종합기계 이봉휘 대표는 “농기계 판매를 9년째 해오고 있는데 사은행사를 겸해 필요한 기계를 싸게 구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농업인들이 새로운 기계를 직접 접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 등 약 400명이 참석했으며 전시된 농기계를 관람하며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또 가나종합기계에서는 참관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점심을 제공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