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난 잔치집에 날씨가 반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그만큼 성공적이라는 말인데 이번 대회가 특히 날씨가 아주 좋아 행사를 잘 치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이흥장군문화제 김홍장 집행위원장은 20회를 맞은 올해 문화제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고 협조해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김 집행위원장은 “문화제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외지 사람들이 당진에 관심을 갖고 찾아오도록 해야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부분에 중점을 두고 문화제를 준비하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