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봄 당진시에서 가장 처음 모내기를 시작한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0) 씨 농가. 지난 7일 심은 조생종 설레미벼는 추석 전에 출하되는 쌀로 밥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조생종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008

올 봄 당진시에서 가장 처음 모내기를 시작한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0) 씨 농가. 지난 7일 심은 조생종 설레미벼는 추석 전에 출하되는 쌀로 밥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조생종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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