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한 회원들이 손수 만든 연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참석한 회원들이 손수 만든 연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산】 대보름을 맞이한 연날리기 대회가 지난달 22일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에서 열렸다.

송산면 매곡리 노인회(회장 조재민) 주최로 열린 이날 연날리기 대회에는 70여명의 노인회원들이 참석했다.

권남강 세안아파트 관리소장은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연을 바라보며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  가는 듯 했다”며 분위기를 전한 뒤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손자 손녀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