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 한초지역(한정·금천리, 대표 한석우)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최고쌀(Top Rice) 생산단지’ 육성 대상지로 선정됐다.
당진군 관계자는 육성 대상지 선정과 관련해 3월5일까지 도별 추천을 받은 뒤 1단계와 2단계 심사를 엄격히 거쳐 선정됐다고 말했다.
주요 선정기준은 단지여건, 재배환경, RPC의 건조저장, 도정시설, 유통판매, 생산된 쌀의 단백질 함량 및 완전미 비율 등이다.
신평면 한초지역이 ‘전국 최고쌀 생산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군에서는 농촌진흥청 및 시험연구기관과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 운영하며 단지 회원에 대한 특별교육, 수확 후 관리와 함께 가공 유통에 있어 최첨단 기술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돕고 토양관리, 고품질 단일품종 재배, 공동육모, 고유 브랜드 상품개발 등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