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 16일 신평농협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단지회원을 대상으로 고품질쌀인 탑라이스(최고쌀)생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세계 최고품질의 쌀 생산 프로젝트인 농촌진흥청의 탑라이스를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신평면 한초(금천·한정리)단지의 농민들이 참석했다.
홍천표 소장은 모인 농민들에게 “지난 2년 동안 탑라이스를 생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세계 최고품질의 쌀을 만든다는 자부심과 강한 실천의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 생육단계별 지도로 탑라이스 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배길희 충남농업기술원 팀장의 ‘최고급쌀 생산대책’에 대한 교육과 이재중 식량작물팀장의 ‘2007년 최고쌀 생산단지 추진 방향’ 등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