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9호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달 초부터 상업운영을 시작한 당진화력 9호기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 단일용량으로 최대 규모인 1020MW급 규모로, 10호기와 함께 지난 2011년 6월 착공됐다. 당초 지난해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시험운영을 하던 중 터빈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6개월 가량 상업운영이 미뤄져 왔다.
한편 당진화력 10호기의 경우 오는 9월 준공될 예정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352
당진화력 9호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달 초부터 상업운영을 시작한 당진화력 9호기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 단일용량으로 최대 규모인 1020MW급 규모로, 10호기와 함께 지난 2011년 6월 착공됐다. 당초 지난해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시험운영을 하던 중 터빈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6개월 가량 상업운영이 미뤄져 왔다.
한편 당진화력 10호기의 경우 오는 9월 준공될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