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4.11 총선 후 일주일도 안된 시점에 이번 총선 공약 이행을 위한 ‘100% 국민행복실천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당진 지역에서 당선된 김동완 씨는 새누리당 공약실천위 지역발전분과 소위원장을 맡게됐다.
김동완 당선자는 중앙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지역에서 내세운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약실천계획 프로세스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당선을 계기로 지역민원 및 애로사항 등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주민과의 직접적 대화를 통해 소통을 이루고 이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한 창구로써 새누리신문고를 신설·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새누리당 관계자는 윤리강령 및 윤리규칙의 제정 및 심의를 의결하는 윤리위원회를 두어 당원협의회의 조직기구 보완 및 발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