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6명의 출마자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 김동완 예비후보는 당진읍 읍내리 서해빌딩 4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김동완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장은 경찰 출신의 박종엽 (주)자연환경 부사장이 맡고 있다.
민주당 김건 예비후보는 당진읍 읍내리 우양빌딩(구 청하식당) 3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민주당 김건 예비후보 측은 “민주당 야권통합에 따른 중앙당 대표 선출 등 중앙당의 일정이 남아 있어 개소식은 중앙당의 일정이 마무리 된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송노섭 예비후보 측은 당진우체국 옆 대산프라자 6층에 선거 사무소를 마련했다.
선거 사무장에는 송영진 전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당진읍 구룡리 출신의 김기준 씨가 맡고 있다.
송노섭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1월 초순경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어기구 예비후보는 당진읍 읍내리 당진재래시장 오거리 서울치과 건물 3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어기구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장은 최영민 씨가 맡고 있다. 최영민 사무장은 어기구 예비후보의 중·고등학교 선배로 군 중령으로 예편한 지 얼마 안됐다.
자유선진당 김후각 예비후보는 당진읍 북문리 324-2번지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김후각 예비후보는 “선거 사무장을 물색 중에 있다”며 “1월 중 선거사무소 선거대책위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보신당 손창원 예비후보 측은 아직 선거사무소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창원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를 물색 중에 있다”며 “1월 초순경 선거사무소를 마련해 개소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창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장에는 진보신당 당원인 김정진 씨가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