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용(당진낙협 조합장) : 조사료 6000톤 가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원가절감을 위해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은 유휴지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석문간척지등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유휴지를 제공해달라.
" 답변(민종기 군수) : 일시경작지는 이미 배분됐고 변경이 불가하다. 올해 건설이 추진되는 간척지를 일시경작지로 배분할 지 여부는 검토하겠다.
- 신필수(낙농연구회 부회장) : 지난 2004년 농림사업시행지침에 의거, 조사료 생산장비지원사업을 신청했으나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다.
" 답변 : 농림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인데 전국적으로 사업비가 배정되지 않았다. 추후 다시 예산신청을 하겠으며 확보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
- 이상혁(낙우회연합회 사무국장) : 낙농헬퍼사업은 낙농가에게는 매우 필요하고 유익하므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지원해주기 바란다.
" 답변 : 올 한해 성과를 살펴본 뒤 지속여부를 결정하겠다.
- 박명래(송전낙우회장) : 타 시군에는 퇴비살포기를 지원하든데 당진군에서도 지원했으면 좋겠다.
" 답변 : 농가가 원하면 총사업비의 50%를 보조하고 50%는 융자해주고 있다.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사업신청을 해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