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거부했는데...

" 포항이나 인천공장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은 무리한 요구이다. 노조는 평소 포항이나 인천공장과 형평성을 맞추라고 주장하면서 이 부분에서는 예외를 적용하고 있다.

- 노조는 임금·근로조건 후퇴없는 4조3교대와 비정규직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 노조는 한보철강과 아이앤아이스틸의 유리한 점을 모두 취하려 하고 있다. 비정규직 고용문제를 거론하고 있는데 단순·반복적인 일에 정규직을 투입할 경우 임금만 높아지게 돼 바람직하지 않다.

- 노조에서 사측이 산별노조인 금속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를 분명히 인정하고 있으며 교섭도 금속노조 부위원장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협상 주체로 단체협상 전문에 들어갈 경우 잘못 이해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