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과 시의 만남’이 지난 16일 아미산 산림욕장에서 열렸다.
맑고푸른 당진21(회장 손무정)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주부들과 청소년 등 150여명이 참석해 시와 숲을 감상했다.
산림욕장 입구 곳곳에는 시화 플래카드가 걸렸으며 시낭송과 오카리나 연주회가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특히 관객들은 흙피리로 불리는 오카리나 동호회의 공연에 수차례 ‘앙코르’를 주문하는 등 큰 갈채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