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는 지난 10일 새벽 당진읍내 모유흥주점에서 김모(38, 합덕읍 옥금리)씨를 상습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2차례에 걸쳐 당진읍, 합덕읍, 신평면 일대의 유흥주점에서 무전취식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씨에 의한 피해액이 400만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