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손무정)는 ‘사랑의 편지쓰기’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달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대상은 이재정(율곡어린이집 교사)씨의 ‘그리운 내 아버지’가 선정됐으며, 금상과 은상 등 모두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주관단체인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사회문화분과(위원장 백숙현)가 가정의 달인 5월 한달간 접수한 결과, 390여편의 편지가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자 명단 △대상:이재정(율곡어린이집 교사) △금상:손보람(당진고3) △은상:오영아(당진고3), 권미경(청구아파트 103동) △동상:최연순(석문면 삼화리), 김현구(당진고3) △장려상:진유훤(주공아파트 104동), 김은숙(신세대아파트 105동), 김민정(석문초5)